상단여백
기사 (전체 5건)
길냥이, 집고양이보다 빨리 늙는다.
길냥이의 평균 수명은 2년이란 이야기가 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길냥이는 캣맘과 캣대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김의준 기자  |  2019-12-20 09:30
라인
코는 '개코'지만, 미각은 둔한 멍이
개는 놀라운 후각을 지니고 있다.개의 후각 능력은 사람의 40배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에게는 500만 개의 후각 수용기가...
심재훈 기자  |  2019-11-18 09:30
라인
고양이, 입으로도 냄새 맡을 수 있다?!
고양이가 썩은 냄새를 맡은 듯한 표정 등 못생긴 표정을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양이는 코뿐만 아니라 입으로...
심재훈 기자  |  2019-11-14 09:30
라인
강아지 산책, 태어난 뒤 언제 시작할까요?
강아지가 태어나고 어느 덧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 언제부터 산책을 시켜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산책 나가서 부러움에 가득찬 시선을 받을...
김의준 기자  |  2019-10-09 09:30
라인
밤마다 계속되는 고양이의 보컬 연습, 대책은?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도 밤마다 고양이의 과도한 발성 연습 때문에 힘든 기억, 집사라면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다.밤에 ‘니냐아아옹’ 하며 ...
이현주 기자  |  2017-04-01 15:01
여백
여백
달리통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