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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소매협회, 소상공인 생존권 보장 촉구…국민대회’ 참가

㈔한국펫산업소매협회(회장 이기재)는 지난 29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총궐기 국민대회’에 펫산업 관련업계 종사자 70여명과 함께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산업소매협회 이기재 회장은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은 펫샵의 존폐위기와도 직결되는 문제”라며 최저임금이 실제 강행될 경우 전국의 4천 여 펫샵 상당수가 폐업위기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소상공인생존권운동연대(공동대표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가 주최한 이날 국민대회는, 전국에서 수많은 중소상공인들이 대거 운집, 폭우 속에서도 강행되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바른미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등 야당 국회의원 50여 명도 대거 참석, 소상공인들의 열악한 현실을 적극 공감하고 연대 의사를 가졌다. 

이날 참가한 전국의 펫샵 및 생계형 소상공인들은 ▲소상공인도 존중받는 공정경제 확보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장 ▲소상공인 위한 경제정책으로의 대전환 ▲5인 미만 사업장 차등 적용 등을 정부와 청와대에 요구했다.

#펫샵#소상공인#최저임금#이기재#펫소매협회#반려동물#펫도매

김의준 기자  johnk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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