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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강아지의 슬픈 이야기

유튜버 '감동스토리'가 올린 '어느 강아지의 슬픈 이야기'가 60만 조회수에 근접하며, 많은 네티즌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가정집에서 보호자와 정들었던 개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는 과정을 그렸다. 버려진 개가 당하게 되는 현실을 보여주면서, 보호자들이 어떤 마음으로 개를 입양해야하는지 알려준다.

네티즌들은 "이 아이들은 물건이 아니다", "40초 지점에서 울컥했다", "책임질 자신 없으면 입양하지 말라" 등 글을 남겼다.

 

#파양 #버려진개 #쉘터 #죽음 #유기견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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