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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놀아줘?... 웃음 자아내는 '기다리다 지쳤냥'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귀여운 고양이와 거북이의 훈훈한 우정(?)이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너 그거 다 먹으면 나랑 놀아주는거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네 장의 사진 속에는 느릿느릿 먹이를 먹는 거북이와 이를 지켜보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겼다. 고양이는 거북이가 음식을 다 먹기를 기다리는 듯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가 이내 잠들어 버리는 모습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실제로 고양이들의 성격은 까칠하고 개인주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린 시절의 기억과 경험을 토대로 소위 '개냥이' 성향이 나타나기도 한다. 한 전문가는 "고양이는 태어난지 약 11일째 눈과 귀가 열린다. 생후 약 35~50일 시기 동안의 경험과 기억이 고양이들의 성향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연 ASMR", "기다리다 지친 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양이 #냥냥이 #개냥이 #고양이친구 #거북이 #반려묘 #반려견 #반려동물

김민경 기자  iamyourming@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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