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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댕댕이들의 사랑스러운 근황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전한 성탄절 인사에 등장한 청와대 댕댕이들이 화제다.

<사진=청와대 공식 트위터>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5일 "나의 행복이 모두의 행복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카드에는 저마다 니트목도리를 두른 6마리의 댕댕이들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지난 10월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했을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받은 풍산개 '곰이'가 낳은 아이들이다.

이들은 올망졸망한 얼굴에 각각 노란색, 주황색, 하늘색, 분홍색 손뜨개 목도리를 두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손뜨개 목도리는 서광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김정숙 여사를 통해 전달한 선물이다.

<사진=청와대 공식 트위터>

청와대는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마리의 풍산개 강아지들은 잘 지내고 있다"며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서 이제는 관저 앞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하얀 이도 제법 나서 이갈이를 하는지 물기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사진=청와대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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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iamyourming@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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