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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얼음이 좋아" 멍이의 겨울놀이

흰색과 은색으로 덮이는 겨울.
추운 날씨를 피해 따뜻한 집 안에서 지내고 싶은 보호자들이 있다. 하지만, 생각을 조금 바꿔보자!
겨울은 실내에서만 지내는 침울한 시기가 아니라 눈 내린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기다. 개도 마찬가지다. 추운 겨울에도 적절한 운동을 해야 건강해지고 모험정신을 키울 수 있다.

영상에는 눈 위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개와 얼음 위에서 뛰노는 개들이 나온다. 스릴을 즐기며 미끄러지는 개들이 행복해보인다. 개와 함께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는 보호자도 인상적이다.
사랑하는 개와 함께 겨울본능을 깨워보자!

 

#겨울 #얼음 #눈 #스릴 #실내 #풍경 #모험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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