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라이프
송혜교·현아...스타들이 사랑하는 '비숑프리제'

최근 많은 스타들이 반려견으로 입양한 비숑프리제가 화제다. 
대표적으로 배우 송혜교의 반려견 '분홍이', 가수 현아의 반려견 '구름이', 가수 강민경의 반려견 '휴지' 등이 있다. 배우 박민영과 박서준도 각각 '레옹', '심바'라는 이름의 비숑프리제를 키우고 있다.

비숑프리제는 프링스어로 '곱슬곱슬한 털'을 뜻하며 19세기 귀족들에게 사랑받던 강아지로 알려져 있다. 활발한 성격과 복슬복슬한 털로 유명하며 특히 헬멧을 쓴 듯한 특유의 머리 모양이 매력적이다. 이 머리모양은 일명 '비숑 커트'라고 불리기도 한다.

특히 명랑하고 쾌활하며 자주 짖지 않아 실내에서 기르는 반려견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처음 보는 사람이나 개를 만나도 금방 친해질 만큼 사교성도 좋으며 적응력이 뛰어나고 주인에게 애착이 깊다.

다만 유전적으로 백내장에 걸릴 확률이 커 주의를 요한다. 백내장으로 인한 녹내장 위험도 있어 특히 안구 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서울수의사회에 따르면 비숑프리제의 경우 퇴행성 척수병증이 많으므로 유전자(DNA) 검사가 권장되기도 한다. 

#반려견 #비숑프리제 #비숑 #강아지 #가정견 #현아반려견 #강민경반려견 #송혜교반려견 #스타반려견 #비숑커트 #비숑프리제유전병

김민경 기자  iamyourming@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달리통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