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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깽이, 강아지들의 재롱

신년 초부터 '케어' 박소연 대표의 안락사 논란으로 반려인들의 심기가 불편하다.
앞에서는 개 구조활동에 힘쓰고, 뒤에서는 안락사시킨 이중적인 모습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박 대표가 지난 2006년 구조한 동물 수를 지자체에 허위 보고하고 보조금을 가로챘다가 사기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도 드러나는 등 사건은 쉽게 진정되지 않고 있다.

아래 영상에서는 반려인들의 불편한 마음을 위로해주는 개와 고양이들이 나온다. 반려동물의귀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유튜브에 올리는 '애니멀플래닛'은 2019년 새로운 동영상을 공개했다. 새끼고양이가 기지개를 켜면서 하품하는 모습, 공부하는 어린이를 방해하는 고양이, 혀를 내밀고 낮잠을 즐기는 개 영상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보자.

#하품 #낮잠 #애니멀플래닛 #위로 #케어 #안락사 #보조금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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