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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고양이 집사의 하루

아침에 꾹꾹이를 하며 집사의 잠을 깨워주는 고양이.
잠에서 깨어난 집사, 고양이는 자기도 지금 막 일어난 것처럼 기지개를 켠다. 사료를 챙겨주는 집사, 고양이는 집사를 넘어뜨린 뒤 사료를 먹는다.

컴퓨터를 하는 집사를 방해하는 고양이, 골탕먹는 집사의 모습이 나온다. 현실보다 과장된 만화지만, 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사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하루를 시간대별로 구성한 17분 길이의 만화는 600만 조회수를 넘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과장이 심하다", "고양이의 캐릭터를 잘 반영했다" 등 댓글을 남겼다.

#만화 #고양이 #집사 #하루 #공감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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