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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아이 사망, 키우던 핏불믹스에 물려
by WBKO TV

7일 미국 켄터키주에서 1세 아이가 가족과 함께 지내던 핏불 믹스견에 물려 사망했다.
WBKO TV에 따르면, 핏불 믹스견은 아이의 머리와 가슴, 목에 상처를 입혔다. 아이의 할머니는 개를 떼어내려다 왼쪽 얼굴과 팔에 상처를 입었다.

아이와 할머니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이는 숨졌다. 할머니는 치료 뒤 퇴원했다. 개는 동물보호소에 보내져 안락사됐다.

by WBKO TV

경찰조사결과 개는 천둥번개가 치는 것에 놀란 상태에서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놀라서 집으로 들어온 개는 흥분된 상태에서 아이가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을 봤고, 사고를 일으켰다. 손주를 잃은 할아버지는 "가족과 함께 지내던 개로 평소에는 아이와 잘 놀았다"며 "너무도 불행한 사고"라고 말했다.

 

#핏불 #믹스 #사망 #아이 #천둥 #번개 #공 #안락사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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