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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신음하던 개, 극적인 변화

길가에서 발견된 강아지, 통증에 소리를 지르며 고통스러워 한다.
털이 다 빠져있고, 조금만 건드려도 아파한다. 인도의 자원봉사자들은 강아지를 보호소로 데리고 가 엉덩이 등에 있는 상처를 치료해주고, 목욕도 시켜준다.

6주 뒤, 이 강아지는 어떻게 변했을까?

까만 털이 자란 강아지는 자원봉사자들과 즐겁게 뛰어논다. 애교를 부리고 꼬리를 신나게 흔들며 사람들과 어울린다.

조회수 4000만 회를 돌파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개를 치료해준 당신은 천국행 티켓을 얻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정말 인간적이다.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아름다운 사람들, 좋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다" 등 댓글을 남겼다. 

#강아지 #고통 #통증 #신음 #인도 #상처 #치료 #꼬리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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