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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관에 끼어 '부르르' 떠는 개 구출

하수관에 끼어 추위에 몸을 '부르르' 떨면서 신음하는 개.
어렵게 숨을 쉬며 추워서 몸을 계속 떤다. 주사를 놓고 24시간 돌봐주는 자원봉사자들.

개는 3일 뒤 일어났다. 하지만 일어서지 못하고 걷다가 쓰러진다.

7일 뒤 조금씩 걷기 시작하는 개. 인도의 동물보호단체 '애니멀애이드언리미티드'는 "우리는 이 개가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다"라며 "돌다가 쓰러지던 개는 걷는 방법을 다시 배우며 회복됐다"라고 말했다.

1500만 조회수를 돌파한 영상이다. 네티즌들은 "이 영상을 보면서 울었다", "당신들은 하늘에서 온 천사들이다", "기부하고 싶다" 등 글을 남겼다. 

#기부 #천사 #하수관 #추위 #고통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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