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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민경, 반려견 이름 '휴지' 된 이유는?

가수 강민경이 자신의 반려견의 이름이 '휴지'가 된 사연을 소개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반려견 '휴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반려견은 하얀색 비숑프리제다. 

강민경은 "이름이 왜 휴지냐"는 물음에 웃음을 터뜨리더니 "휴지를 물에 적셔서 던지면 천장에 팍 붙지 않냐. 그 휴지처럼 얘가 (꾸깃꾸깃하게) 있었다"며 "어머 너무 휴지같다, 이러다가 이름이 휴지가 됐다"고 설명했다.

휴지는 이날 방송에서 독특한 재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강민경이 "입"이라며 손을 내밀자 휴지가 강민경의 손을 살짝 물었다. 강민경은 "손, 앉아, 이런건 많은데 입은 다른 강아지들이 안하지 않냐"며 뿌듯해했다.

한편 비숑프리제는 특유의 명랑함과 쾌활함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반려견으로 선택했다. 배우 송혜교가 기르는 '분홍이', 가수 현아의 '구름이', 배우 박민영의 '레옹', 박서준의 '심바'도 모두 하얀색 비숑프리제다. 처음 보는 사람이나 개를 만나도 금방 친해질 만큼 사교성도 좋으며 적응력이 뛰어나고 주인에게 애착이 깊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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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iamyourming@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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