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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캐릭터 삼일절 노래 등장

고양이 캐릭터로 제작한 태극기와 삼일절 노래가 나왔다.
유튜버 '투캣 까까캔디'는 삼일절 100주년 기념 동영상을 고양이 만화로 제작했다. 유튜버는 "삼일 운동을 기억하고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열사를 기억하며 순국열사들의 민족의 외침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삼일운동이 100주년을 맞았다. 일제강점기에 있던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제 지배에 항거해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삼일절 노래 오랜만에 들어본다", "삼일절이 지났지만, 다시봐도 감동이다", "삼일절 노래로 숙연해진다. 대한민국 만세" 등 글을 올렸다.  

삼일절 노래는 1946년 문교부 장관 안호상 의뢰로 만들어졌다. 첫 번째 작은 악절부터 세 번째 작은 악절까지 첫 음의 높이가 점점 상승, 삼일 운동의 불길이 번져나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작사가 정인보는 1893년 출생, 1910년 중국으로 망명해 박은식 신채호 등과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귀국 뒤 연희전문학교 등에서 교육, 민족사관 확립에 주력했다. 1907년에 태어난 작곡가 박태현은 첼로 연주가로 동요와 가곡을 주로 작곡했다. 

 

#삼일절 #백주년 #노래 #정인보 #신채호 #연희 #민족사관 #박태현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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