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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보호자 슬픔 위로하는 개

보호자가 우는 소리를 내면 다가와 위로해주는 개 영상이다.
개는 "슬퍼하지 마", "울지마"라고 위로하듯 가까이 다가가 꼬리를 흔들며 보호자를 핥아준다. 누워있다가도 일어서 우는 소리를 내는 보호자에게 다가가는 개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람의 감정을 배려하는 반려동물의 특성 이용한 치료를 '동물매개치료(Animal-Assisted Theraphy)'라고 한다. 동물이 치료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사람의 신체적, 사회적, 정서적, 인지적 기능 향상을 돕는다. 자폐아동이나 우울증 환자, 학교 생활 부적응 등으로 사회활동을 피하는 청소년 등에 적용한다. 독일의 대한학교 등에서는 아이들을 안정시킬 때 이런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슬픔 #위로 #감정 #배려 #동물매개치료 #사회 #정서 #자폐 #안정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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