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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된 새끼고양이, 집에서 적응하는 모습

12살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가 5개월 된 새끼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적응시키는 모습을 공개했다.
호기심 가득한 새끼고양이가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노는 모습이 귀엽다. 기존에 집에서 키우고 있던 고양이에게 당돌하게 가까이 다가가다가 도망치고, 개에게도 발을 들고  '덤빌까' 고민한다.

이곳저곳 다니면서 신기해하는 새끼고양이의 눈빛, 새로 온 고양이를 지켜보며 슬며시 다가가는 12살 고양이,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자기 집에서 잠에 드는 개를 볼 수 있다.

영상을 올린 집사는 지난 발렌타인스데이 즈음 쉘터에서 새끼고양이를 입양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새끼고양이가 12살 고양이에 관심을 갖는 것보다 12살 고양이가 새끼고양이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12살 고양이 참 침착하다", "놀랍게 신사적이다" 등 댓글을 남겼다.

 

#새끼고양이 #입양 #집 #적응 #호기심 #쉘터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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