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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고양이인줄 아는 시베리안 허스키..."멍냥"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양이와 같이 자란 허숙희(시베리안 허스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시베리안 허스키는 자신의 덩치를 모르는 듯 고양이처럼 상자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대부분 고양이들은 상자를 좋아한다. 몸에 딱 맞고 사방이 막혀있는 공간은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 상자가 아니라 그릇 등 자기 몸에 맞으면 들어가려고 시도하곤 한다. 특히 낯선 사람이나 장소를 싫어해 이 경우에도 상자를 놓아주면 적응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반면 시베리안 허스키는 상자같은 '안전 장소'가 필요 없을 만큼 모든 사람들에게 꼬리를 흔들며 달려가는 등 붙임성 많은 성격이다. 다만 덩치가 크고 털이 이중모라서 빠지는 털의 양이 어마어마해 반려견으로 어려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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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iamyourming@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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