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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봐도 귀여운 강아지

귀여운 어린 강아지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애니멀플래닛은 보호자의 두 손에 누워 목욕을 즐기는 강아지와 귀엽게 우는 강아지, 보호자의 손에서 조는 강아지, 꼬리치며 아기에게 다가가는 강아지, 인형과 함께 졸고 있는 강아지 영상을 모아 공개했다.  

생후 1개월 된 개는 사람의 나이로 환산하면 1살이다. 2개월은 3살, 3개월은 5살로 본다. 이렇게 어린 강아지를 집에 데려오면 환경이 낯설어 위축된 모습을 보인다. 서두르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기다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처음 강아지를 데려온 2~3일은 지나친 스킨십을 자제하라고 당부한다. 낯을 많이 가리는 강아지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강아지에게 며칠간 적응기간을 준 뒤 조금씩 말을 걸고 접촉하는 시간을 늘려나가는 게 좋다. 목소리나 스킨십을 통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늘려감으로써 강아지와 유대감을 구축할 수 있다. 강아지가 칭찬받을 행동을 하면 이름을 부르며 보상해주는 게 좋다. 

#강아지 #새끼 #목욕 #꼬리 #인형 #잠 #나이 #환경 #스킨십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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