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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처럼, 고양이 고혈압도 위험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이 만드는 저널 '캣워치'는 5월 커버스토리로 '고양이 고혈압'을 다뤘다.
캣워치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며 '고양이 고혈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할 5가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고양이 고혈압은 사람과 같은 방법으로 측정한다. 심장이 수축할 때 혈관 내 압력과 심장이 이완될 때 압력을 측정한다.

#많은 고양이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할 수 있다. 동물병원에서 높게 나오는 때가 많은데, 병원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 수축기 혈압이 170mm Hg 이하라면 고혈압이 아닐 수 있다.

#고혈압은 실명과 심장 이상, 신장 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고양이들은 근복적인 원인 없이 혈압이 올라가지는 않는다. 고양이 혈압이 높게 나온다면, 혈압에 영향을 주는 다른 질병이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고혈압이 있는 고양이는 시각장애(동공이 확장되는 증상 등), 소변 증가, 호흡 이상, 무기력, 거식증, 발작, 방향감각 이상, 이상한 걸음걸이 등 특징을 보인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동물병원을 가는 게 좋다.

#고양이 #혈압 #스트레스 #고혈압 #심장 #신장 #소변 #호흡 #무기력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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