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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 넣어 버려진 생후 3주 강아지

박스에 넣어 버려진 두 마리 강아지를 구조하는 영상이다.
박스 속 생후 3주 강아지 두 마리는 부들부들 떨면서 서로 의지하고 있다. 따뜻한 집으로 옮겨져 분유를 먹는 강아지들. 다행히 겁에 질렸던 모습은 줄어들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 귀여운 강아지들 버린 사람들 너무 잔인하다", "너무 귀엽다", "구조하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등 글을 올렸다.

#박스 #생후 #강아지 #구조 #잔인 #축복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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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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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ce 2019-04-26 14:25:55

    주작영상을 진짜처럼 하는건 또 뭐야
    강아지 찍으려고 영상 찍고 가는거부터가 수상해요 뜨고싶다고 저렇게까지 해야했을까 싶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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