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펫푸드
우리나라 펫케어 시장규모 2조원 "사료 급여율 높여야"

국제 시장 조사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우리나라의 펫케어 시장 규모가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유로모니터는 올해 우리나라 펫케어(펫사료, 펫용품) 시장 규모는 1조 8199억원으로, 8년 사이에 2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1조 7260억원) 보다는 5.4%정도 증가했다.

세계적인 관점에서 볼 때 펫케어 시장 성장은 아시아가 주도했다. 지난 5년간 아시아 시장 성장률은 매년 1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로모니터는 "이미 펫케어 시장이 성숙한 미국과 유럽은 연 5%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아시아는 연 14% 가까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시아 펫케어 시장 성장의 핵심은 사료로 나타났다. 미국의 사료 급여 비율은 90% 정도지만, 아시아지역 반려동물의 건사료 급여 비율은 20%가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만 예외적으로 90% 급여율을 보였다. 우리나라는 50% 정도로 조사됐다.

 

#펫케어 #유로모니터 #사료 #용품 #아시아 #미국 #일본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달리통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