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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찾아가는 반려동물 행동교정' 프로그램 운영
관악구청 by wiki

서울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5월부터 '찾아가는 반려동물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악구는 이웃 간 민원을 방지하고 반려동물 공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관악구 홍보전산과는 "반려동물 이상행동으로 민원이 발생한 가구의 신청을 받아 동물 행동 교정사가 직접 해당 가구를 방문해 행동교정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기존 행동교정 프로그램은 주민이 찾아와 참여한 형태였다면, 이번 사업은 전문가가 직접 반려동물의 생활환경 터전을 찾아가 문제를 파악하고 교정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관악구는 집안환경과 동물보호자의 성향을 파악한 뒤 맞춤형 솔루션에 따라 2~3회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 뒤에는 전문가가 SNS를 통해 보수교육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주민은 관악구 일자리벤처과 반려동물팀(02-879-6694)에 이메일이나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관악구 박준희 구청장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가 늘어나면서 관련 정책도 필수적"이라며 "반려동물 공존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관악구 #반려동물 #행동교정 #맞춤형 #일자리벤처과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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