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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마이크로칩 지원

경기도 이천시가 반려견 내장형 마이크로칩 비용 등을 지원, 반려동물 등록률 높이기에 나섰다.
29일 이천시는 관내에 주소지를 둔 3개월 이상 개를 키우는 보호자들에게 1만원만 내면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진료 및 상담비 1만원은 주민이 부담하고 나머지 마이크로칩 등록대행 비용 등은 시가 부담하기로 한 것이다.

주민들은 이천시에서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지정한 동물병원에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반려동물 등록률이 높아지면, 분실된 반려견을 보호자에게 찾아주기 쉽다. 동물질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반려동물등록제는 지난 2014년 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됐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3개월 이상 반려견은 전국 시군구청에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하지 않으면 4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천시에서 등록을 마친 반려견은 4000여 마리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가 비용을 지원하는 동안 등록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반려견 유실을 예방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천시 #반려동물 #등록제 #비용 #지원 #마이크로칩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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