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펫푸드
미국 반려동물 매장, 인공첨가물 들어간 제품 없애

미국의 반려동물 식품 및 용품 매장인 '펫코(petco)'가 인공첨가물 금지 서약을 이행한다고 밝혔다.
펫코는 이번달까지 미 전역 1500개 점포에서 기준에 맞지 않는 제품은 판매를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금지 성분은 FD&C블루, 오렌지B, 아콘산, 에틸 아세테이트, 페퍼로날 등 인공향료와 벤조산, 프로필렌 글리콜 등 인공방부제 등 50개 이상 성분이다.

펫코는 예외적으로, 콜로란트 티타늄 디옥사이드가 들어간 퓨리나 프로플랜과 힐 사이언스 제품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펫코는 "이 인공 성분이 없는 기능성 제품은 아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방부제 '포타시움 소베이트'가 들어있는 제품은 2020년까지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론 코프린 펫코 대표는 "지난해 우리가 말한 '개와 고양이 먹이에서 인공 첨가물을 없애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건강과 웰니스를 챙기며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펫코 #인공 #첨가물 #금지 #점포 #약속 #디옥사이드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달리통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