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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대원미디어, 반려동물 산업 진출
'짱구는 못말려' 반려동물 의류(대원미디어)

대원미디어가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활용한 반려동물 용품을 내놓고 있다.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짱구를 활용한 반려동물 쿠션과 의류, 반려동물 텐트를 출시했다. 짱구 잠옷을 반려견 옷으로 만드는 등 짱구를 좋아하는 반려인들을 겨냥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앞으로 반려동물 숍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대원미디어는 새로운 반려동물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대원미디어가 반려동물 용품 시장에 뛰어든 것은 반려인들의 용품 지출 액수가 연평균 15%가까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

대원미디어는 1973년 '원프로덕션'으로 시작해 1977년 일본 도에이 동화와 수출계약 및 기술제휴, 은하철도999와 캔디캔디 작품에 OEM 수출했다. 1985년에는 미국 마블과도 OEM 계약을 체결했다. 1987년 88올림픽 홍보용 TV시리즈 '달려라 호돌이 제작', 이후 '떠돌이 까치', '달려라 하니' 제작, '영구와 땡칠이'를 제작 배급했다.  

팝콘D스퀘어(대원미디어)

1999년 포켓몬스터 한국 라이센스 사업전개, 2000년대 들어서는 '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 수입배급, 닌텐도 Wii 유통사업, 최근에는 실내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팝콘D스퀘어' 용산 아이파크몰을 런칭했다.

 

#대원 #미디어 #짱구 #반려동물 #용품 #

김의준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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