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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항, '반려동물 전용 터미널' 개설
이스라엘 벤 구리온 공항 by wiki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공항 터미널이 생길 예정이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반려동물 여행 전문업체인 '터미널포펫(Terminal4pet)'은 21일 150만달러(약 17억 8000만원)를 들여 새로운 터미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반려동물 전용 터미널은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 있는 벤 구리온 국제공항에 생긴다.

프로젝트에는 터미널포펫 외에도 이스라엘공항국(IAA)과 항공 물류 기업들이 참여한다. 터미널포펫 데이터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동반한 가족 8만여 명이 매년 공항을 통과한다. 새로운 터미널에는 이들을 위한 용품 가게, 개 산책 구역, 샤워서비스 공간, 수면실, 동물병원, 식품점이 들어선다. 공간은 2250제곱미터 정도다. 

터미널포펫 홈페이지

이스라엘공항국은 "해외여행을 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편의를 제공한다"며 "또한 사람들이 해외에 나갔다가 돌아올 때까지 공항에 남겨진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서비스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터미널은 1년 안에 개통할 계획이다. 

 

#이스라엘 #공항 #반려동물 #터미널 #해외여행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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