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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양이입양카페 통해 150마리 입양시킬 것"

 

서울시가 구로구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 '서울고양이입양카페'를 운영한다.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 42제곱미터 공간 카페를 본격 운영하면 유기묘 입양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동물보호과는 구로구와 영등포구에서 발생하는 유기묘 구조해 연말까지 150마리를 입양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시는 시설관리 및 운영감독, 시민자원봉사자 관리, 동물의료서비스를 지원하면서 동물보호민간단체와 협력해 운영할 계획이다. 1층 입양카페에서는 근무자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시근무할 예정이다. 지하는 입양대기동물 보호실로 활용한다.

#서울시 #고양이 #입양 #카페 #반려동물교육센터 #영등포 #구로구

김의준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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