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건사고
래퍼 '발리'의 빨간 염색 강아지, 학대 논란
래퍼 발리의 인스타그램

래퍼 '발리'가 새빨갛게 염색한 치와와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면서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발리는 염색이 강아지를 위해 한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하면서 여론의 비판을 받고 있다. 염색된 치와와가 걷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왜 이렇게 했나", "걷는 모습이 두려워 보인다. 동물학대다", "개는 장난감이 아니다", "스프레이를 뿌린 것이 아니길 바란다" 등 댓글을 남겼다.

이에 발리는 "강아지에게 천연 염색약을 사용했다", "화학 성분이 없어 먹을 수도 있다", "개 복지를 위해 했다", "이곳은 덥지 않다" 등 말로 해명했다.

발리는 지난해 3월 첫 앨범인 'Good Job, You Found Me'를 발매했다.

발리 인스타그램


#래퍼 #발리 #염색 #강아지 #치와와 #논란 #학대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6
전체보기
  • .. 2019-06-09 23:50:32

    자신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거 아닌가요...강아지가 장식품은 아니잖아요..   삭제

    • 황희주 2019-06-09 23:23:04

      천연염색이라고 다좋을까요?
      강아지의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살게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그게 가장 천연적인 모습 아닐까요?   삭제

      • 이런 2019-06-09 22:28:31

        딱봐도 새끼강아진데?
        아직 말도 못하는 아기한테 전신문신을 시킨셈이야
        문신할때 쓰인 재료가 천연이니 괜찮아?
        몸에 있는 털이란 털은 다 염색시켜도
        천연염색이니까 상관없어?
        사람이고 짐승이고 새끼고 성견이고
        다 떠나서 강아지를 소유물로 생각하지않으면
        저렇게 염색시킬수는 없어.
        니 강아지가 니한테 염색해달라고 말을 했으면
        학대가 아니겠지만 말 못하는 동물한테 저러는거 아니지.   삭제

        • ,이근영 2019-06-09 22:04:43

          빨간색 강아지는 처음 보는 것 입니다.   삭제

          • Yuio 2019-06-09 22:02:56

            Hdhdhdhdge ruru4hrhgrrm dicijrjjj   삭제

            • 이근영 2019-06-09 22:02:00

              Yfetgfitiuoj oh8fj uv   삭제

              여백
              여백
              달리통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