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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수의대가 조언한 '식수 관련 5가지'

아이비리그 대학인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은 반려견에게 식수를 제공할 때 중요한 5가지를 설명했다. 코넬 수의대가 강조한 내용은 "우리 주변의 물이 모두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는 것.

1. 반려견과 산책할 때는 물을 꼭 가지고 다녀야 한다. 개가 길가 웅덩이나 개울, 호수 등의 물을 마시면 미생물로 인한 설사가 발생할 수 있다. 

2. 마실 물을 준비하지 못해 개울이나 호수의 물을 마시게 해야한다면, 필터나 약품처리를 한 뒤 마시게 해야한다.
3. 수영장이나 도그파크 같은 시설을 이용하더라도 마실 물을 항상 준비해야 한다. 수영장 등을 이용할 때는 반려견이 마시는 모든 물을 통제하기 어렵다. 미리 신선한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하면, 반려견이 '오염 가능성 있는 물'을 마시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

4. "물을 끓여서 먹으라"고 표시된 지역에서는 반려견 물도 끓여서 주어야 한다.
5. 개가 설사할 때는 개울이나 호수 등에서 배설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전염되는 세균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반려견을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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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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