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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 고등학교에 '반려동물과' 생긴다

울산산업고등학교와 청주농업고등학교, 광양하이텍고등학교 등에 반려동물학과가 생긴다.
교육부는 직업계 고등학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반려동물학과와 드론학과 신설 등 학과 개편을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5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학과개편 지원을 신청한 학교는 110개 학교다. 경북공고와 여수공고 등은 드론학과를 만들겠다고 했고, 동구마케팅고등학교 등은 콘텐츠 크리에이터과, 은평메디텍고는 e-스포츠과 등을 신설하겠다고 보고했다.

교육부는 "1개 학급에 약 2억 5000만원씩 지원하는 셈"이라며 "지원에 필요한 재원을 내년도 보통교부금 기준재정수요 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 학교들은 시도 교육청의 승인 절차를 거쳐 2021학년도부터 새로운 학과로 신입생을 모집하게 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과 개편을 통해 직업계고의 취업 역량 강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직업계 #고등학교 #반려동물 #신설 #교육부 #지원

김의준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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