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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수화 버전 반려동물 응급처치법 영상 보급

소방청(청장 정문호)이 장애인을 위한 반려동물 응급처치법 수화 영상을 보급한다.

소방청은 한국농아인협회의 전문 수화 통역사와 함께 수화 영상을 제작했다. 소방청은 "장애인에게 반려동물은 심리치료와 재활, 생활 편의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하지만, 장애인이 기르는 반려동물에 대한 안전지원이나 교육 등은 미비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8분 분량의 영상은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화상이나 골절, 발작, 경련 발생 시 조치해야 할 응급처치법으로 구성돼있다. 실제 행동요령을 수화 통역사의 수화와 자막으로 알기 쉽게 표현했다. 소방청은 "장애인도 안전교육이나 소방정책 홍보 영상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화나 음성텍스트 등을 활용한 교육 자료 제작을 활성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방청 #반려동물 #응급처치 #수화 #장애인

김의준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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