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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입양카페 지구별 고양이를 아시나요?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1번출구로 나와 첫골목으로 50미터 정도 내려간 곳.

이곳에 유기묘를 입양하도록 도와주는 고양이카페 '지구별고양이'가 나온다.
유기된 아이들을 보호하다가 입양보내는 곳.
30여 마리의 유기묘들이 보호자를 기다리고 있다.

지구별 고양이의 원래 이름은 '지구정복을 꿈꾸는 고양이'로 벌써 7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구조되어 입양된 유기묘는 200여마리.
지구별고양이 조아연대표는 조금이라도 더 입양이 잘 될까 싶어 살인적인 임대료를 감당하며 신촌 이대 앞에 '유기묘 입양' 카페를 열었다고 한다.

한 달에 30여마리의 고양이를 돌보기 위해 들어가는 병원비만 500만원, 전기료만 200만원에 이른다. 임대료와 사료값등을 더해 1000만원을 감당해야 하는데 최근에는 고양이 박람회장에서 장난감을 만들어 팔아 일부 비용을 충당하고 있다고 한다.

유기묘 입양카페 지구별 고양이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조아연 대표의 소개로 들어보자.
유튜브에서 보기
https://youtu.be/2_dTTfmGEHE

김의준 기자  johnk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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