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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등학생 동물학대, 청와대 청원진행중

강아지 학대 학생에 대한 청와대 청원이 진행중이다.
지난 17일 시작된 청원은 오는 7월 17일 마감된다. 청원인은 "한 고등학생이 강아지를 학대하고 마치 그걸 재밌는 놀이로 즐기듯 찍어 올린 영상을 누군가 제보해주었다"며 "동물학대를 한 피의자는 나라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어린학생이 아닌 범죄자"라고 밝혔다.

청원인은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 형량은 너무 무력하다고 호소했다. 청원인은 "생명존중을 짓밟은 그들에게는 그 어떠한 보호도 선처도 자비도 필요없다"며 "제발 동물보호법을 강화해 엄중한 처벌을 내려달라"고 밝혔다.

문제의 영상에는 한 여성이 강아지를 잡아끌며 학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영상에는 담배를 피우며 강아지에게 내뿜는다.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가해자는 대구 모 고등학교의 학생"이라며 "본인 SNS 계정에 뻔뻔히 올린 학생"이라고 전했다.

 

#청와대 #청원 #고등학생 #동물학대 #동물보호법

김의준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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