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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중성화 지원

동물권행동 카라와 서울시가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중성화를 지원한다.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로, 비용은 무료다. 카라는 "영역 동물인 고양이에게 재개발은 하루 아침에 집터를 잃게되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라며 "카라는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문제를 풀고자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길고양이는 새끼를 낳게되면 이주가 더욱 어려워지고,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람들은 늘어난 개체수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카라는 "이런 난감한 일을 방지하고자 서울시와 함께 수술을 지원하게 됐다"며 "신청서를 순차적으로 검토한 뒤에 대상자를 지원한다. 서울시 재개발 지역 주민들의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문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서울시중성화지원사업' / seoul@ekara.org / 070-4760-9084~5

 

#카라 #서울시 #길고양이 #중성화 #새끼 #이주

김의준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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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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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던나그네 2019-07-04 14:50:41

    야생에서 자유롭게 살던 고양이 잡아다 교배시켜 분양하고, 분양된 고양이들 갑갑함속에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다 병걸리거나 나이들자, 무책임하게 유기하고선 이젠 생식 기능까지 마비시켜 고자로 만들려하네..

    존엄성이 낮은 동물을 상대로 집사니 하녀니 하며서, 변태 노예 코스프레 하더니.. 종놈 따위가 주인님 고자 만드는 웃픈 인간의 이중적 모순이란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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