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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북]신간 '외눈 고양이 탄게'

고양이를 주제로 한 서적 '외눈 고양이 탄게'가 나왔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고양이 '탄게'와 고양이를 편견 없이 대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탄게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소녀를 통해 외모에 대한 편견과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평범하지 않은 외모의 '탄게'가 소녀를 만나고,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은 감동을 준다. 출판사는 서평에서 "사람들은 종종 겉모습만 보고 누군가를 판단하는 실수를 저지르지만, 세상에는 겉모습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며 "겉모습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쉽게 변하는 것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없다. 자신을 아껴 주는 소녀를 만나며 그저 평범한 고양이로 변한 탄게를 보며, 누구든지 아껴주는 사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자인 가타야마 켄은 1940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무사시노 미술학교에서 상업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림책 '나무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단다', '도토리는 왜?', '아기 곰 마코', '옛날 옛날에 내가 있었다' 등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번역은 엄혜숙씨가 맡았다. 옮긴 책은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그리는 대로', '너 무섭니' 등이 있다.
 

#신간 #서적 #외눈 #고양이 #탄게 #가타야마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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