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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름방학 반려동물 문화교실

부산시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가 내달 '여름방학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교실은 초중학생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수의사 체험, 경찰견 핸들러, 캣 커들러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수의사 체험은 내달 1일과 22일 진행한다. 동물 혈액 구성 원리 등을 교육한 뒤 명예 수의사 면허증을 준다.

캣 커들러 체험은 내달 8일 한다. 캣 커들러는 미국에서 2015년에 생긴 신종직업으로, 고양이를 껴안아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경찰견 핸들러 체험은 내달 2일과 16일에 진행한다. 마약탐지견이었던 '큐'와 함께 경찰견 실습을 한다.

부산시는 "여름방학을 맞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흥미로운 직업체험이 될 것"이라며 "동물사랑 가치관 확립의 기회도 제공한다. 부산시가 선진 동물복지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 문의: 853-1335, 888-5002

 

#부산 #여름방학 #반려동물 #문화교실 #문화센터 #수의사 #캣 커들러 #경찰견

김의준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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