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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헨리 김, 금붕어 휠체어 개발 화제

한국인 디자이너 헨리 김이 개발한 금붕어 휠체어가 화제다.
걸프뉴스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헨리 김과 금붕어 휠체어에 대해 일제히 전했다. 헨리 김은 금붕어가 몸의 평형을 유지하지 못하는 병인 '부레병'에 걸려 목숨을 잃는 것을 보며 휠체어를 디자인했다.

헨리 김은 수조 속 금붕어가 부레병에 걸려 죽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 했다. 부레병에 걸린 금붕어는 위아래가 뒤집히거나 바닥에 가라앉아 세상을 떠났다. 

헨리 김은 "중국이나 태국에서 수입한 물고기 가운데 부레병에 걸린 물고기들이 많은 편으로, 보통 2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며 "내 장치를 착용한 금붕어는 5개월 가까이 생존했다"고 말했다.

부레병은 물고기가 내장 증대로 인한 압박으로 부레가 변형돼 몸의 평형을 유지하지 못하는 병이다. 과식으로 인한 변비나 장내 기생충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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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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