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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잔혹 고양이 토막 살해범 공개수배
by 동물자유연대

목동 아파트 단지 내 고양이 토막 살해범을 공개 수배한다고 동물자유연대가 25일 밝혔다.
24일 제보자는 물 그릇 안 이상한 물체를 발견, 그릇 안에 고양이의 두 발을 보고 비명을 질렀다.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경찰이 도착했다.

경찰은 더욱 경악할만한 사실을 발견했다. 고양이 발이 발견된 12단지 옆 11단지에서 머리가 잘린 채 그릇에 담겨있는 고양이를 발견한 것.

수사관들은 11단지에서 발견된 고양이 머리와 12단지에서 발견된 고양이는 각각 다른 개체로, 피해 고양이는 총 2마리인 것으로 추정했다. 안타깝게도 CCTV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by 동물자유연대

동물자유연대는 고양이 살해범을 고발 조치하고 공개 수배에 나섰다. 24일 0시부터 19시 사이 사건 발생 현장 인근에서 수상한 사람의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전화는 02-6592-8025, 카톡은 010-4797-1649다.

 

#고양이 #잔혹 #살해 #토막 #발 #머리 #경찰 #제보

김의준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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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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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아 2019-07-29 20:21:07

    어떤새낀지잡아서그놈도토막내서죽여야겟네인간이너도죽을때갈기갈기짖이겨져죽어라기도할게동물들학대하는것들은다빨리뒈져버려라   삭제

    • 김** 2019-07-28 13:53:50

      저런사람 꼭 잡히면 좋겠어요 나중에 사람한테도 헤할수있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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