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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스타트업, 벤처챌린지 대상 수상
by KTB그룹

KTB그룹이 진행한 벤처챌린지 결선에서 반려동물 악성종양 조기진단 키트 제안서를 낸 울산과학기술원 이동용 학생이 대상(2000만원)을 수상했다.
이동용 학생은 40만원 대의 암 키트를 2만원으로 낮췄다. 고가의 진단비용 때문에 골든타임을 놓쳐 수술을 못하는 문제를 해결한 아이디어를 인정 받았다.

KTB그룹은 26일 삼서동 슈피겐홀에서 ktb벤처챌린지 결선을 개최, 대학생 스타트업 10개 팀에 총 1억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대회에는 150여 개 대학생 팀이 응모했다.

반려동물 악성종양 조기진단 키트는 대상을 받았고, 최우수상(1500만원)은 '구독 서비스 및 정기 결제 통합관리 서비스' 아이디어를 낸 연세대 김준태 학생과 허리통증 예방을 위한 헬스케어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출한 고려대 김율 학생이 수상했다.

KTB그룹은 앞으로 5년간 10억원 규모의 대학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그룹은 1981년 벤처캐피털로 시작, 창업회사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ktb네트워크와 자산운용, 증권을 계열사로 갖고 있다.

 

#반려동물 #벤처 #스타트업 #악성종양 #진단키트 #헬스케어

김의준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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