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병원건강미용 개질병사전
반려견 알레르기 줄여주려면?

알레르기는 반려견을 괴롭히고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보호자는 알레르기 예방법을 숙지하고 실천해야 한다. 크게 어렵지 않다. 사랑하는 반려견을 위해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면 된다.

알레르기의 주된 증상 중 하나는 가려움이다. 몸을 계속해서 긁으면 2차 감염 발생 우려가 있다. 귓병, 콧물, 눈물, 천식, 구토, 설사 등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알레르기는 원인 물질을 제거해야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집안 청결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실내는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많다. 집 안 구석구석에 있는 먼지를 진공청소기로 흡입하는 것은 필수. 침구류, 방석, 커튼 등 직물은 자주 세탁하고 교체한다. 

히터나 에어컨 필터에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체하거나 청소해야 한다. 알레르기 예방 필터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담배 연기나 섬유 탈취제, 향수, 방향제와 같은 화학물질 성분은 알레르기를 포함한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 담배 연기는 피부병이나 호흡기 질환, 종양까지 유발할 수 있다. 

외출 뒤에는 옷을 갈아입고 손을 깨끗하게 씻은 뒤 개를 만지는 게 좋다. 야외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만한 물질이 많다. 옷가지나 피부, 머리카락 등에 붙어 들어온 알레르기 원인 물질은 개에게 자극을 줄 수 있다. 반려견과 야외활동을 했다면 꼼꼼히 빗질해 진드기나 벼룩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요인을 제거해야 한다.

 

#반려견 #알레르기 #삶의 질 #가려움 #감염 #귓병 #콧물 #눈물 #천식 #원인 #물질 #청결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달리통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