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라이프
세계적 미술관, 현장에서 느끼는 '반려동물과 예술'
  • 워싱턴=심재훈 특파원
  • 승인 2019.08.06 09:30
  • 댓글 0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있는 국립미술관.
90여 년 전인 1928년, 당시 미국의 재무장관 앤드류 멜론은 라파엘의 작품 등 명작 20여 점을 외국에서 구입해오면서 국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했다. 1941년도에 개관한 국립미술관 서관의 모습이다.

국립미술관은 1963년 프랑스 정부에서 빌려온 모나리자를 전시해 화제가 됐고, 1967년도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지네브라 드 벤치(Ginevra de Benci)'를 소장하면서 더욱 주목받았다. 개인과 재단은 국립미술관에 계속 명작을 기증했고,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National Gallery of Art)는 세계적 미술관의 위상을 확보했다.

지난 6월 우리나라 부산에서는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미술전이 열리기도 했는데, 미국 국립미술관에 가보면 이미 오래 전부터 반려동물은 미술작품을 빛내는 역할을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뛰어난 화가들은 작품 속 인물과 삶을 함께하는 반려동물을 섬세하게 그렸다. 

4일 미국 워싱턴DC 국립미술관을 찾은 취재팀은 반려견을 화폭에 담은 작가들의 명작을 만날 수 있었다. 함께 작품을 감상해보자. 

아래는 프란시스코 드 고야(1746~1828, 스페인)가 1783년에 그린 작품이다.


다음 그림도 프란시스코 드 고야의 작품으로, 1786년도에 그렸다.

 

아래는 조슈아 레이놀즈(1723~1792, 영국)의 작품이다. 1777~1779년에 그렸다.  

 

다음은 존 호프너(1758~1810) 작품으로, 1795년에 그렸다.

 

아래는 조지 스텁스(1724~1806, 영국)가 1780년도에 그린 작품이다. 

 

다음 작품은 존 싱어 사겐트(1856~1925, 미국)가 1882년에 그렸다.

 

아래는 벤자민 마샬(1768~1835, 영국)이 1806년에 그린 작품이다.

 

다음 작품은 진 뱁티스트 어드리(1686~1755, 프랑스)가 1729년도에 그렸다. 

 

아래는 조슈아 존슨(1763년생, 미국)이 1807년도에 그린 작품이다.

 

#미국 #국립미술관 #작품 #화가 #반려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워싱턴=심재훈 특파원  sh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워싱턴=심재훈 특파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달리통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