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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미술관, 현장에서 느끼는 '반려동물과 예술'-2
  • 워싱턴=심재훈 특파원
  • 승인 2019.08.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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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도 워싱턴DC에 있는 국립미술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등 세계적인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어 세계 각지에서 관람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사진은 서관의 모습으로, 이곳에는 주로 인상주의 작품이 있다. 동관은 현대미술 작품 위주로 전시하고 있다.

미술관 곳곳에 있는 조각상이나 그림에는 천사가 자주 등장한다. 현실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천사.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만드는 작가들의 눈에는 천사가 보였을까? 
어려운 현실 속에서 명작을 탄생시키기 위해 피땀 흘리는 작가들은 초월적인 존재인 천사를 보고 싶었을까? 

그림 전시관을 나와 통로를 지나 미술관 지하로 내려가면, 다양한 미술서적을 만날 수 있다.
눈에 띄는 것은 고양이 미술 서적. 천사는 보기 어렵지만, 천사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는 우리 가까이에서 자주 볼 수 있다. 고양이를 그린 작가들도 그런 마음이었을까?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고양이. 힘겹게 작업을 이어가면서 작품 속의 고양이를 완성시킨 작가들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국립미술관 #작품 #미술품 #작가 #고양이 #천사 #그림 #조각상

워싱턴=심재훈 특파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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