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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캣, 눈꽃모래보다 입자가 큰 '함박눈꽃' 고양이 모래 출시

눈꽃모래보다 입자 크기가 다소 커진 ‘함박눈꽃’ 이 출시됐다.
함박눈꽃은 기존 0.5~1mm 사이인 눈꽃모래 입자보다 두배정도 굵은 벤토나이트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입자가 굵어지면 굳기가 좋아지고 사막화가 줄어드는 특성이 있다.
대신 소모량이 많아진다.

함박눈꽃은 기존 ‘스노우캣’ 눈꽃모래 시리즈 4개 제품 가운데 입자 굵기는 3번째로 큰 제품이다.
눈꽃모래 시즌2가 가장 작고 이어서 눈꽃모래, 함박눈꽃, 순한모래 순으로 입자가 크다.

프리미엄급 벤토나이트 원료를 사용했지만 가격은 기존 눈꽃모래 제품보다 소비자가를 대폭 낮추어 출시했다. 스노우캣 관계자는 “집사님들의 최근 모래 관련해서 씀씀이가 커지는 현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적은 마진으로 많이 팔아야 되는 구조”로 가격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담당자는 또한, 함박눈꽃은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기존 눈꽃모래 시즌2나 에코캣 같은 가는 입자의 모래를 30% 정도 섞어주면 소모량이 적어지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노우캣 함박눈꽃은 1봉지에 6kg이 들어있으며 3봉지가 한박스에 들어있다. 
소비자 가격은 한 박스(18kg)에 3만3천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최초 생산분은 무료 배송 혜택을 준다.

김의준 기자  johnk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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