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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 처방식 사료 ’GI 바이옴’ 국내 발매반려동물의 마이크로바이옴(장내미생물) 건강을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사료

펫푸드 기업 힐스펫뉴트리션 코리아(이하 힐스 코리아)가  10년 이상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해 탄생한 새로운 처방식 사료, ‘GI(Gastrointestinal) 바이옴’을 국내 출시한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프리바이오틱 섬유소의 특허 혼합물을 함유하고 있는 GI 바이옴은 24시간 이내에 반려견의 설사를 치료하고 반려묘의 변비를 규칙적이고 건강한 배변으로 촉진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미생물(microbe)’의 ‘생태계(biome)’란 의미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인간을 비롯한 반려동물의 장 속에 서식하는 고유하고 건강유지에 필수적인 다양한 미생물을 일컫는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단쇄지방산(SCFA), 비타민 B군, 비타민 K 등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물질을 생산(Produce)하고 △ 병원균을 차단시켜 장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 시스템을 조절하는 보호 역할(Protect)을 하며  △ 폴리페놀 등 유익한 성분을 활성화(Activate)한다. 

특히 마이크로바이옴은 환경요인, 질병상태, 영양, 항생제 등 약물반응으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데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성에 불균형(dysbiosis)이 생기면 소화기계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는 인체에 유익한 균인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장내 환경을 조성하며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 역할을 한다. 또한 이러한 유익균이 만들어 내는 건강에 이로운 부산물을 ‘포스트바이오틱스’라고 한다. 

GI 바이옴 사료는 프리바이오틱스로 활용되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영양을 공급하고 균형을 회복시켜 마이크로바이옴의 유익한 활동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힐스 코리아 마케팅 백정은 팀장은 “GI 바이옴은 반려동물의 마이크로바이옴 건강을 위해 과학적으로 설계된 세계 최초의 영양사료”라며 “수의사의 진단과 추천을 통해 다양한 섬유소 반응성 장 질환, 만성 설사를 하는 반려견 혹은 변비나 설사가 있는 반려묘에게 급여를 권한다”고 밝혔다. 

백 팀장은 또한 “ GI 바이옴 사료를 급여하면 반려동물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건강 지표가 향상되고 건강한 배변 활동이 촉진된다”고 덧붙였다.

 

힐스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이해하기 위해 지난 10여년 동안 차세대 시퀸싱 기술 등 앞선 기술을 연구에 활용해온 바 있다.  특히 GI 바이옴에는 ‘액티브바이옴(ActivBiome+TM)’이라는 힐스의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었는데, 이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한 영양공급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섬유소들의 조합 기술로서 힐스 고유의 기술로 등록된 바 있다.  

 

GI 바이옴은 소화기 건강을 어떻게 개선하나

과학적으로 입증된 액티브바이옴(ActivBiome + TM)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활성 섬유소 성분들의 혼합물을 함유하고 있다.  

이 혼합물은 규칙적이고 건강한 대변을 촉진하고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으로 불리는, 반려동물의 고유한 장 생태계의 균형을 회복한다. 

 

•24 시간 이내에 반려견의 설사 치료

•반려견 설사 재발 100 % 방지1

•반려묘의 규칙적이고 건강한 배변을 촉진하는 천연 섬유소의 조합

•반려견과 반려묘의 위장관 건강 유지를 위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영양공급 및 활성화2,3

 

1Hill’s data on file. Two-month clinical study evaluating dogs with chronic diarrhea.

2Hill’s data on file. Clinical study on microbiome changes in dogs.

3Hill’s data on file. Clinical study on microbiome changes in cats. 

 

 

[힐스펫 뉴트리션 소개] 

1939년 세계 최초로 처방식 사료를 만들었으며  수의사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영양학 교과서를 편찬한 기업으로 지난 80여년 간 전 세계 수의사들의 가장 신뢰하는 파트너로서 확고한 입지를 굳혀왔다.

이는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신력 있는 글로벌 리서치 회사가 익명으로 실시한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최근 미국의 조사 결과에서도 힐스는 수의사 본인이 키우는 반려동물에게 먹이는 사료 및 추천 사료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 Based on the survey conducted by CM Research Ltd. In 2017

 

힐스의 새롭게 바뀐 사이언스 다이어트 로고에  ‘수의사들이 추천하는 사료’라는 문구를 넣을 수 있었던 것도 이같은 조사를 근거로 한 것이다.    

힐스라는 기업을 설립하게 된 배경도 주목할 만하다.   1930년대 미국 임상 영양 분야 연구에 몰두하던 수의사 ‘마크 모리스’ 박사를 ‘프랭크’라는 한 시각장애인이 찾아오면서 인연은 시작된다.  가족처럼 지내던  반려견 ‘버디’가 신장이 아파 죽어가고 있으니 도와달라는 것이었다.  모리스 박사는 버디의 병이 건강상태에 맞는 제대로 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한 것이라고 판단해 그 때부터 반려동물 사료를 새롭게 연구 개발했으며  세상에 선보이게 된 세계 최초의 처방식 사료가  바로 ‘힐스 반려견 신장질환 처방식  캔 k/d TM 이다. 

힐스는 지난 80년 동안 윤리적이고 영양적으로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끊임 없이 연구하고 개발에 몰두해왔으며 그 결과 오늘날 힐스의 사료는 세계 86개국에서 판매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반려동물 사료 매출 3위에 드는 글로벌 회사로 성장했다.

힐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체  연구센터인 ‘글로벌 펫 뉴트리션 센터’ 도 갖추고 있다.  축구장 400여개를 합친 규모(70만평)로 230여명의 전문 수의사, 영양학자, 과학자들이 반려동물에게 가장 필요한 최적의 영양 균형과 최고의 맛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다양하면서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노력을 쏟고 있다.  전 세계에서 수의사들과 관계자들이 투어를 통해 이곳을 방문하기도 하는데, 한번 다녀간 사람은 힐스의 열성 팬이 될 정도이다. 

주요 제품라인으로는 처방사료인 ‘프리스크립션 다이어트’, 수의사들이 추천하는 사료인 ‘사이언스 다이어트’가 있다.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는 닭고기, 연어 등이 포함된 엄선된 재료의 고품질 단백질을 비롯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과 천연(내추럴)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든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사료이다. 

인공색소나 인공향료, 합성보존제, 닭고기 부산물은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모든 재료들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등급의 북미, 유럽 및 뉴질랜드산 재료들로 미국 본사에서 생산된다. 

김의준 기자  johnk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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