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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위험한 길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슬픈 눈을 가진 강아지

차들도 잘 다니지 않는 산길
거기에 버려진 작은 강아지


이 아이는 버려진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매정한 주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지금도 길에 머물고 있습니다.
착한 분들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긴 하지만 아이의 눈에는 슬픔이 가득합니다.

오늘도 한적한 길 어느 곳에서는 개와 고양이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 하루빨리 이런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와야겠습니다.

김의준 기자  johnk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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