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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궁팡, 관람객 24.4% 증가해 3만2천여명 방문

지난 2019년 9월 20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궁디팡팡 캣페스타(대표 조수미, 서정애)가 회를 거듭할 수록 새로운 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참가업체 240여개, 관람객 수는 이전 회차 대비 24.4% 증가한 3만2천7백89명을 기록했다. 궁디팡팡은 기존 펫박람회나 펫전시회와는 결이 다른 '문화이벤트'의 성격이 가미된 행사다.

궁팡은 각종 고양이 사료와 용품, 굿쯔를 사러 오는 반려묘 보호자, 캣맘, 캣대디를 비롯해 산업관계자, 그리고 미디어와 디자인 업계 종사자, 예술인 등 다양한 부류의 관람객과 참가자가 함께 어울려 고양이를 칭송하는 그런 행사다.
[행사 파노라마 영상보기]
https://look360.kr/vr/gdppcat_2019_fall

유기묘 입양카페를 운영하면서 봉사자들과 함께 고양이 장난감을 만들어 파는 '지구별고양이'의 조아연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장난감을 많이 팔아 유기묘 병원비에 큰 도움이 되어 너무나 다행"이라며 자원 봉사자 여러분이 한 마음이 되어 장난감을 홍보해 고마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길고양이 복지를 위해 매 행사마다 진행하는 '해피컷팅프로젝트'는 이번에 약 7백58만원을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기부할 수 있게 되었다. 
운영진이 자체 기획한 전시 '아름다운 한국 토종 고양이전'과 '육아육묘전' 모두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다음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오는 2019년 12월 13일부터 3일간 학여울역 SETE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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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준 기자  johnk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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