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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국회 의사당에도 길냥이 급식소가 있다?!

지난 10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사당 내에 설치된 길고양이 급식소에 한 무리의 캣맘과 캣대디가 찾아왔다.
이들은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의 관계자 들로 '힐스펫멘토'와 힐스의 사료 지원을 받는 유기동물 입양가족 들이다. 

이들 20여 명은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 4곳을 돌며 청소를 비롯 보온재료, 담요, 핫팩, 스크레쳐 등으로 월동채비를 하고 힐스의 사이언스 다이어트 건사료와 습식사료를 깨끗한 물과 함께 비치했다.

힐스 코리아는 지난 2017년초 국회에 길고양이 급식소가 설치된 이래로 사료를 전량을 후원해오고 있다.
힐스 코리아 마케팅 백정은 팀장은 “국회에 길고양이 급식소가 설치된 것은 세계적으로 매우 드문 사례로 한국의 동물복지를 연결하는 의미있는 아이콘”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 관리를 맡고 있는 박철우 비서관(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실)도 이날 행사에 들러 국회 길고양이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등 건강상태와 급식소 운영현황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힐스펫 뉴트리션은?]
힐스는 1939년 처방식을 최초로 만들었으며 수의사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영양학 교과서를 편찬한 기업으로 최근 수의사 본인이 키우는 반려동물에게 먹이는 사료 및 추천 사료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힐스의 새롭게 바뀐 사이언스 다이어트 로고에 ‘수의사들이 추천하는 사료’라는 문구를 넣을 수 있었던 것도 이같은 조사를 근거로 한 것이다. (Based on the survey conducted by CM Research Ltd. In 2017) 


힐스의 설립 배경도 흥미롭다. 1930년대 미국 반려동물 임상 영양 분야 연구에 몰두하던 수의사 ‘마크 모리스’ 박사를 ‘프랭크’라는 한 시각장애인이 찾아오면서 인연은 시작된다. 가족처럼 지내던 반려견 ‘버디’가 신장이 아파 죽어가고 있으니 도와 달라는 것.
모리스 박사는 버디의 병이 건강상태에 맞는 제대로 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한 것이라고 판단해 그때부터반려동물사료를 새롭게 연구 개발했으며 이 때 세상에 선 보이게 된 최초의 처방식사료가 바로 ‘힐스반려견 신장질환 처방식 캔 k/d TM ‘이다.


힐스는 ‘글로벌 펫 뉴트리션 센터’라는 자체 연구시설이 있는데 축구장 400여개를 합친 규모(70만평)로 230여명의 전문 수의사, 영양학자, 과학자들이 일하고 있다. 
힐스의 주요 제품라인으로는 처방사료인 ‘프리스크립션 다이어트’, 수의사들이 추천하는 사료인 ‘사이언스 다이어트’가 있다. 전세계 반려동물 사료 매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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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준 기자  johnk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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