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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메디슨, 반려견 산책 캠페인 '펫타스틱'과 어플리케이션 위들 런칭

최근 호주에서는 24시간 이상 반려견을 산책시키지 않으면 원화 330만원 상당의 벌금이 부과되는 법안이 상정되어 화제다. 선진국에서는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강구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반려견 복지의 중요한 이정표인 산책 문화 조성에 대한 통계자료는 많지 않다.
지난 2018년 KB금융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반려견 양육가구의 20.5%만이 매일 반려동물과 운동이나 산책 등 실외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펫테크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인 (주)헬스앤메디슨에서는 우리나라 모든 반려견이 건강에 문제가 없는 한 최소 하루 한번, 30분 이상 산책을 하도록 하기 위해 동반 산책을 통한 행복과 건강 찾기 '펫타스틱' 캠페인을 준비 중이다.

(주)헬스앤메디슨 김현욱 대표는 "우리나라는 반려견 산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은 편이고 개물림 사고 등으로 일반 시민들의 반려견 산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또한 존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모두가 행복한 산책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전용 어플리케이션 위들(Weedle)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위들(Weedle)을 활용해 반려견 산책을 할 경우, 보호자들은 포인트를 통해 산책 캠페인에 동참한 회사의 제품을 받거나 사료 등을 유기견 보호소에서 필요한 물품을 보호자 명의로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성공적인 캠페인과 어플리케이션 런칭을 위해 헬스앤메디슨은 오는 11월 22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3층 306A회의실에서 산책 캠페인 안내, 홍보 대사 위촉식, 플렛폼 위들(Weedle)앱 소개 등을 진행하고 일산 케이펫페어 기간 동안 주요 캠페인참여 기관, 기업, 단체와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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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준 기자  johnk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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