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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춥다" 겨울나기 4가지 꿀팁관절염 완화, 식단 조절, 피부 관리, 놀이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해는 점점 짧아지고, 추위를 이기기 위해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자동차의 타이어를 바꾸는 일, 창문 틈새 막기, 두꺼운 겨울옷도 꺼냈다. 
반려동물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by pixabay]


#관절염 완화
반려동물 관절이 아프다면, 추운 날씨로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소염제 등 약을 써야 할 수도 있다. 차가운 날씨는 관절염 증상을 악화시킨다. 고양이에게는 적합하지 않지만, 개들은 베리류와 녹색 잎채소를 더욱 섭취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소중한 친구의 통증을 줄여주기 위해 수의사와 상담해보자. 반려동물이 항상 따뜻하고 아늑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자.
오메가3(fish oil)와 글루코사민 같은 보조제가 증상 악화를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노력에도 증상이 계속 심해진다면 마사지나 침 요법, 물리치료 등 대체요법을 적용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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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조절
활동이 비교적 적은 겨울에 어느 정도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하다. 살이찌는 것은 반려동물 건강에 좋지 않다. 추위가 지속되는 동안 반려동물 운동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자. 음식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겨울에는 더 많이 먹는 경향이 있을뿐 아니라 식단도 더 나빠질 수 있다. 사람들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반려동물에게 나눠주기 때문이다. 맛있는 음식이지만, 반려동물에게는 위장질환을 일으키는 음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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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
추위가 심해지면 많은 반려동물의 피부가 예민해진다. 밖의 차가운 공기와 실내의 건조하고 따뜻한 환경 때문에 피부가 가렵고 따가운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반려동물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집에 가습기를 틀자. 외출했다 돌아오면 털을 말려주는 것이 좋다. 목욕 횟수를 줄이고 오메가3를 주는 것도 피부 회복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려동물을 목욕시킬 때는 보습 샴푸를 사용하자.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미 피부 자극이 생겼다면, 약을 바르거나 오트밀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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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할 때
눈밭에서 뛰어놀 때는 반려동물의 민감한 발을 보호해야 한다. 얼어붙은 곳을 피하는 것이 좋다. 발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의 조치가 필요하다. 부츠를 신기는 것은 발을 깨끗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다. 귀엽게 꾸며주는 효과도 있다. 반려동물이 부츠 신는 것을 싫어한다면, 바셀린 젤리를 바르고 마사지를 해주거나 발바닥에 보호제를 발라주자. 겨울의 동화나라에서 돌아온 뒤에는 반려동물 발가락 사이에 얼음이나 제빙용 염화칼슘 덩어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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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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