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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가 앙숙이라고? '궁합' 잘맞는 견종 따로 있다

개와 고양이가 앙숙이라는 얘기는 어느샌가 기정사실화 됐다. 그러나 이것은 서로의 행동방식이 다른 것에서 기인한 것으로 '궁합'이 맞는 견종과 묘종을 찾는다면 큰 트러블 없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1. 포메라니안
포메라니안은 고양이와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어 함께 잘 어울린다. 생기발랄하고 호기심이 많은 면모도 있어 심심하지 않을 것.

2. 퍼그
가정견으로 각광받는 퍼그. 주인의 적당한 관심과 사랑을 받는다면 다른 동물과 영역도 공유할 수 있는 대인배다. 고양이 외 다른 동물들과도 금방 친구가 될 수 있다.

3. 보더콜리
보더콜리는 가장 지능이 높은 견종 중 하나로 꼽힌다. 본디 양몰이견으로 고양이와 잘 놀아줄 것이다. 다만 이런 보더콜리의 본능을 위협으로 받아들이는 고양이도 있으니 주의.

4. 셔틀랜드 쉽독
고양이처럼 물을 싫어하는 습성이 있다. 셸티(셔틀랜드 쉽독) 역시 양몰이견이므로 어린 강아지일 때부터 고양이와 함께 길러 몰잇감이 아니라 친구라는 사실을 인식시켜줘야 한다.

5. 하바네즈
복실복실한 하바네즈는 성격이 온화해 사람과 다른 동물들에게 친절하다.

6. 래브라도 리트리버
유순하게 생긴 외모처럼 리트리버는 모든 생물에게 친절하다. 장난기가 많고 활동적이기 때문에 활동적인 고양이와 우다다를 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7. 코커 스패니얼
코커 스패니얼 역시 성격이 온화하며 장난기와 호기심이 많다.

8. 블랙 앤드 탄 쿤하운드
견종 가운데서도 친화력이 강한 블랙 앤드 탄 쿤하운드는 모든 동물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여러 마리의 반려동물과 함께 기르면 좋다.

#개와고양이 #반려동물 #반려견 #반려묘 #개고양이앙숙 #리트리버 #포메라이안

김민경 기자  aromom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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